‘모를 때부터’ 함께합니다.

쇼핑몰 운영이 어려운 사장님들을 위한 성장 길잡이

브랜드의 핵심 정체성

'모를 때부터'는 어떤 브랜드일까요?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, 꿈꾸는 세상, 그리고 고객에게 드리는 약속을 담았습니다.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바로 이 핵심 정체성에서 시작됩니다.

🚀 미션 (우리가 하는 일)

운영자가 지금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, 문제 상황에 대한 원인 분석과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.

✨ 비전 (지향하는 세상)

수많은 사장님들이 온라인 자산 시스템을 갖추고, 스스로 운영·판단·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.

💎 핵심 가치 (우리의 약속)

  • 직접 검증된 정보만 전달: 해보지 않은 건 말하지 않습니다.
  • 이해 가능한 실행 가이드: 고객이 왜 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게 돕습니다.
  • 시스템으로서의 성장 지원: 반복 가능한 구조와 흐름으로 운영을 자산화하게 만듭니다.

🎯 해결 과제

운영자가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고, 효과 여부도 판단하지 못해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.

👥 타깃 고객

1~3인 규모의 소상공인, 쇼핑몰을 혼자 운영하며 방향성·판단 기준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.

브랜드 보이스 & 언어

우리는 '감정 중심의 구조 안내자'로서 고객과 소통합니다. 고객의 감정에 공감하고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하고 단단한 언어를 사용합니다.

DO ✅ (써야 할 표현)

  • "왜 그런지 같이 봐요"
  • "모를 때는 당연히 막막해요"
  • "먼저 이 흐름부터 정리해볼까요?"
  • "저희는 이렇게 해봤어요"
  • "이제 스스로 해보실 수 있어요"

DON'T ❌ (피해야 할 표현)

  • "이렇게 하세요" (일방적 명령)
  • "그건 몰라서 그런 거예요" (가르치는 말)
  • "이건 필수예요" (단정형 말투)
  • "보통은 다 이렇게 해요" (일반론)
  • "저희가 다 알아서 해드릴게요"

6개월 실행 로드맵

신규 런칭 후 6개월간 브랜드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단계별 실행 계획입니다. '기반 구축'부터 '완성 및 최적화'까지, 우리의 성장 여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.

1차 (1개월): 기반 구축

디지털 허브 (웹/랜딩)

슬로건 헤드라인 배치, 가치 기반 체크리스트형 콘텐츠, CTA: “지금 내 상황부터 같이 정리해볼까요?”

예산: 10~15만 원

소셜미디어 (인스타/채널)

프로필에 슬로건 적용, 가치 해시태그 운영, 감정공감형 + 실행 가이드 콘텐츠

예산: 10~20만 원

고객 소통 (DM/채팅)

초기 응대 문장: “막막하실 수 있어요. 함께 흐름부터 정리해볼게요.”, 자립 유도형 말투 가이드

예산: 5~10만 원

2차 (2-3개월): 접점 확산

시각 시스템

색상: 따뜻한 베이지/블루 톤, 폰트: 부드러운 산세리프체, 이미지: 체크리스트/흐름도 비주얼화

예산: 10~15만 원

콘텐츠 마케팅

주제: “모를 때 할 수 있는 것들”, 고객 경험 기반 구조 정리 및 질문 유도형 콘텐츠

예산: 5~10만 원

3차 (4-6개월): 완성 및 최적화

피드백 시스템

카카오톡 대화 후 미니 피드백, ‘막막함 → 정리됨’ 변화 수집 및 콘텐츠 반영

예산: 5만 원 이하

측정 및 개선

GA4, SNS 인게이지, 고객 피드백 등을 활용하여 성과를 측정하고 주기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합니다.

예산: 통합 관리

단계별 핵심 성과 지표 (KPI)

브랜드 성장을 측정하기 위한 핵심 지표입니다. 1, 3, 6개월차의 목표치를 차트로 확인하며 우리의 성장 과정을 추적합니다.

1개월 목표: 브랜드 언어 정착

3개월 목표: 브랜드 인지도 및 이해도 확보

6개월 목표: 고객 관계 및 충성도 구축